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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의 균등화 비용

전문가 제언
○ 세계 각국은 수년 ~ 수십 년 전부터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 확보 목적으로 태양광 발전 기술 개발을 장려하고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하여 적용하면서 대체에너지로 제자리를 잡을 것을 기대하면서 막대한 투자를 해 오고 있다.

○ 우리나라 정부도 예외는 아니어서 태양광발전 사업자들에게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 tariff)를 적용하면서 지원하였다. 이러한 직접적인 지원은 2010년을 정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다른 산업계와 비교하여 불균형적인 지원이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일 뿐 태양광에 대한 기대가 식은 것은 아니었다.

- 정부는 2010년 10월 13일 제9차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전략을 보고했는데, 태양광을 제2의 반도체산업으로, 풍력을 제2의 조선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정부가 민간기업과 함께 201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총 4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한 바 있다.

○ 아시아 태평양 지역 태양광시장이 2011년 4분기를 기준으로 39%의 분기 성장률, 130%의 연 성장률이 예상되며, 특히 4분기 들어 글로벌 태양광시장 마켓쉐어가 크게 증가하면서 태양광 설치가 2GW 이상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 태양광시장은 2012년 약 45% 성장이 예상되고, 중국 NEA(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는 2015년 태양광에너지 설치목표를 기존 10GW에서 15GW로 수정 발표했다. NPD 솔라버즈에 따르면, 중국은 2011년 4분기를 기준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태양광 수요의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도, 일본, 호주 등이 뒤를 잇고 있다.[http://kr.aving.net/news,장유화 2011-12-13]

○ 2011년 태양광 설비 분야는 공급과잉, 중국 저가 공세로 세계의 유수 업체들이 도산위기에 몰려 있지만 수요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설비 제조업체들은 용기를 잃지 말고 계속 분투해야 할 것이다.

저자
Branker, 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1
권(호)
15(9)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4470~4482
분석자
황*룡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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