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기 구동 발전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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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 플루토늄을 사용하는 재래의 원자로는 임계 상태에서 운전을 한다. 그러나 최근에 가속기 구동으로 미임계에서 운전하는 원자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미임계로는 우라늄을 사용하지 않고 방사선 폐기물을 변환할 수 있어서 친환경적이고, 미임계에서 운전함므로 선천적으로 안전하다.
○ 본 발명은 에너지 생산과 폐기물 처분을 위한 저비용 가속기구동 시스템을 기술한다. 가속기 제어장치는 식별자를 가진 RF bucket을 사용하여 가속기를 통과하는 하전입자의 제어가 가능하며, 복수의 원자로 출력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미임계로는 토륨과 같은 핵분열물질로 변환할 수 있는 물질을 연료로 사용한다.
○ 가속기구동 미임계로는 효과적이고 신뢰도가 높은 양성자 가속기가 필수 이다. 그러나 아직 충분한 출력과 에너지 (>10 MW, 1 GeV)를 가진 가속기는 제작된 적이 없으며, 미국 (ORNL, Fermilab), 유럽 (EUROTRANS), 일본 (JAERI/JPARC) 등지에서 개발 중이다. 가속기 중에서 Superconducting Radiofrequency (SRF) Linac 기술이 가장 앞서고 있으며 ORNL의 Spallation Neutron Source (SNS)에서 MW 수준의 양성자빔의 생산을 달성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1997년 이후 원자력연구원에서 HYPER (Hybrid Power Extranction Reactor)라는 가속기 구동 미임계로를 개발 중이다.
- 저자
- HARPER, M. Bruce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46705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3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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