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공학 교과 과정으로서의 우주 건축 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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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건축(Aerospace architecture)은 인간이 우주에서 활동할 때 필요로 하는 구조물을 설계 건설하는 것으로, 우주 탐험을 한 번의 실험적인 의미로서만 가치를 두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인 우주 활동 중의 하나로 보면 우주 영역에서의 주거 개념의 필요성이 형성되고, 이에 대비한 항공우주 공학으로서의 교육 과정이 필요하게 되어 생겨난 것이다.
○ 논문은 우주 건축에 관하여 두 가지 관점으로 항공우주 공학의 교육과정에서 즉 항공우주의 공학적 측면과 일반 건축학적 측면을 포함하여 교과 과정으로 생각할 단계임을 주장하고 있다. 우주 건축의 설계에는 특성상 입증된 기술에 기초하여야 한다. 한편 장기간의 활동과 공급 지원과 관계되는 특성으로 유지성이 특히 강조되고 있다.
○ 지금까지의 대표적인 우주 건축으로는 국제 우주 정거장을 생각할 수 있는데 여러 차례의 우주 왕복선이 본연의 임무와 함께 건설에 참여하여 완성된 것이다. 러시아의 Mir 정거장도 현재 건설된 대표적인 우주 건축물이다.
○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자체적으로 우주 정거장 건설 계획을 발표하였다. 2020년까지는 그들 자신이 운용하는 우주 정거장인데 외국 특히 미국과의 기술 협력을 바라고 있으나, 미국은 기술적 스파이를 우려하여 관심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우주정거장은 코어 모듈의 길이가 51m이며 질량은 370톤에 우주인은 6명이, Mir 정거장은 13m에 140톤, 우주인은 3명이 작업하고, 중국은 18.1m 모듈 2개에 3명의 우주인을 생각하고 있다.
○ 이상에서 보듯이 우주 강국으로 알려져 있는 나라에서는 모두 다 우주 정거장 같은 우주 건축물의 실현을 구현하고 있다. 당장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없다 하여도 교과 과정으로서는 충분히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Olga Bannov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69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43~1147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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