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프로슘을 사용하지 않는 고보자력 Nd-Fe-B 영구자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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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프로슘(Dy) 함유 Nd-Fe-B 영구자석은 자기공명화상장치(MRI)에서부터 배터리 전기자동차용 구동모터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온도 환경에 따라 Dy의 함량이 다르다. MRI나 스피커용 자석에는 미량이 첨가되지만 전기차동차용 모터에는 Nd의 40%까지를 Dy로 치환한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다.
○ 본 보고서에서 소개되는 HDDR(Hydrogenation Disproportionation Dehydrogenation Recombination) 공정이 보급되기 이전까지는 주로 Dy 사용량 저감대책이 추진되어 왔다.
○ 예를 들면 일본 Nissan사의 전기자동차 LEAF의 모터나 Toyota사의 하이브리드자동차용으로는 Shi-Tetsu Chemical이 개발한 입계 확산 합금법으로 Dy 사용량을 저감시킨 Nd-Fe-B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다.
○ InterMetalic사는 질소가스보다 약 3배의 분쇄력을 가진 He-Jet Milling 장치를 개발하여 Nd-Fe-B 합금자분을 1.1㎛까지 미세입자화에 성공하고 또한 표면산화를 억제할 수 있었다. 이들은 Santoku사가 공급하는 lamella 간격을 3~4㎛로 단축시킨 미립자를 사용하여 Nd가 풍부한 층이 미립자 표면을 충분하게 피복하도록 하고 있다.
○ 이러한 일본의 연구들은 일본이 환경친화형 자동차 분야에서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도 Nd-Fe-B 영구자석을 제조하는 기업이 있었으나 원료 공급국인 중국이 직접 생산하여 공급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가격경쟁력을 이기지 못하여 사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우리나라도 일본정부와 같이 기초연구에서부터 실용화단계까지 산학연이 일체가 되어 연구개발에 노력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편, 미국에서도 정부 주도로 일본과 유사한 연구들이 실시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성과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K. H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65(11)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0~86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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