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I앵커형 단백질에 의한 M세포항원 취득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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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포관련 상피세포라고도 불리는 Membranous cells, Microfold cells, Intesatinal M cells는 소화관관련 림프조직(GALT)의 상피세포에서 발견되는 세포로서 장관으로부터 항원을 채취하는 특화된 상피세포이다. 이들 세포는 거대분자와 미생물을 잡아내어 면역시스템에 의해 인식되도록 림프조직으로 보내진다.
○ 즉, M세포는 상피장벽을 가로질러 장관으로부터 면역세포로 미생물이나 미립자들을 수송하므로 점막성 면역을 일으키는 데 중요하다. M세포는 Endocytosis나 Phagocytosis에 의해 소장의 장관으로부터 항원을 잡아내는 독특한 능력이 있으며 이를 Transcytosis에 의해 기저측면상의 주머니형 구조 내에 있는 수지상세포와 림프구로 보낸다.
○ 일부 병원균은 침입경로로 이들 M세포를 이용한다. 더욱이 M세포는 Shigella나 Salmonella와 같은 병원균은 물론 광우병의 전염성 Prion까지도 소장상피세포에 침투시키는 수단으로 이용된다. 또한 Poliovirus나 Reovirus와 같은 바이러스의 감염에도 이용된다.
○ M세포는 PGRP(Peptidoglycan recognition proteins)-S와 PGRP-L을 발현하며 이들 단백질은 점막성 면역과 선천성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데 관여하는 패턴 인식수용체로서 작용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RANKL과 함께 이들 단백질은 M세포의 감염메커니즘의 규명뿐만 아니라 새로운 백신개발에 대한 마커로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 최근 NMR기기와 방법론의 개발로 생체 세포내에서(in cell NMR) 고분자의 측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낮은 감도와 생세포의 짧은 수명 때문에 세포내 단백질구조의 정보획득이 어려웠으나 3D NMR spectra의 신속한 측정으로 이러한 문제점들이 극복되고 있다. 국내 연구계에서도 고성능 전자현미경과 더불어 이러한 방법론을 개발하여 새로운 M세포 마커의 동정과 감염메커니즘의 규명으로 백신개발에 진력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Koji Has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0(4)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48~352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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