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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간 통신기술

전문가 제언
○ 최근 이동통신망의 트래픽 증가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로 사용자 모바일 디바이스 간의 직접통신 기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물 간의 지능형 통신기술인 M2M에 기반을 두고 이동통신 시스템에서의 디바이스(장치/장비/단말) 간의 통신기술인 D2D에 대한 연구가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첨단 LTE망에서의 D2D통신기술의 개발과 상용화 연구가 가속화되고 있다.

○ 셀룰러 네트워크에서 무선 자원을 공유하는 D2D 링크는 자신을 포함한 셀룰러 네트워크에 심각한 간섭현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무선자원 할당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최적화 알고리즘의 개발과 구현에 대한 검증연구가 필요하다.

○ M2M 분야에서 개방형 서비스 플랫폼 개발 시 고집적 대용량 메모리 와 인증 및 보안 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처럼 D2D도 마찬가지이다. 사용자 모바일 디바이스의 D2D통신을 위한 Embedded SIM/USIM에 대한 고려사항을 추출하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개혁이 필요하다.

○ 소형 이동통신 기지국인 펨토 셀(femto cell)을 가정이나 소규모 사무실(30~50m 정도)에 설치하여 트래픽 분산과 전파음영지역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 이는 펨토셀 기지국 기술은 이동통신망의 트래픽 해소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다. 국내의 경우 2011년 4월 이후 이동통신사들이 동시 접속 사용자 수가 8명에서 25명으로 증가된 대용량 펨토 셀과 융합 형(WiFi 포함) 펨토 셀을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지 않고 설치할 수 있도록 고지되었다. 이와 같이 개선된 기술 환경에서 D2D 통신기술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통한 사업화 모델이 기대된다.

○ 애플 및 노키아 등은 SIM/USIM 기술과 홈 기반 펨토 셀 기술을 통한 모바일 디바이스와 사용자의 인증과 D2D 구현 관련 원천기술(핵심특허)을 선점하고 있다. 이에 국내 관련 업계에서도 D2D(M2M, T2T 및 P2P)에 대한 대응전략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저자
NOKIA SIMENS NETWORK OY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1
권(호)
WO20110147462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53
분석자
박*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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