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항노화 소재 흑종초의 개발과 그 유효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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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종초(Nigella damascena)라는 식물은 미나리아제비과에 속하는 식물로서 원산지는 남부유럽이고, 한해살이풀로서 씨앗이 검다고 하여 흑종초라 부른다. 유럽에서는 16세기경부터 널리 재배되어 왔다. 식물 높이는 약 60㎝ 정도로 곧게 자라며, 줄기에서 가지가 잘 갈라져 나가는 식물이다. 꽃은 6월경에 피며, 꽃잎은 실 모양으로 가늘게 갈라진 총포에 둘러싸여 있다. 꽃의 지름은 4㎝ 정도이며, 꽃 색은 흰색, 붉은색 및 보라색 등으로 매우 아름답다.
○ 앞으로 우리의 삶의 질 향상 및 친환경 기술개발에 대한 사회적 요구증가 등으로 인한 바이오산업에 따른 환경변화로 항노화 제품과 서비스산업의 글로벌 시장은 해마다 증가하여 연간 11%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흥 바이오분야의 전략산업이다. 따라서 천연물은 물론 항노화의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필요로 하게 된다.
○ 2011년도까지 세계의 과학기술계와 산업계에서 강조되어야 할 말은 온실을 이루는 배출가스의 방지와 녹색성장일 것이다. 녹색성장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고 후손들이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는 이른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뜻하므로 녹색성장을 추구하면서 자연히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 우리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것은 에너지와 물질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생활물질은 주로 화학적 방법으로 제조되고 있다. 또한 에너지도 같은 방법으로 제조되고 있다. 따라서 신규 항노화 소재 개발 및 녹색성장에는 화학반응이나 공정을 친환경적이면서 지속성 있게 전환하기 위한 목표가 필요하다. 이에 대응하여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항노화성 물질을 개발하여 앞으로 수명이 연장되는 현시대에 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Naokazu Hot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40(9)
- 잡지명
- ファインケミカル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0~25
- 분석자
- 정*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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