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 진단지도로 본 중소공장에서의 운용개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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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일본 산업경제성 산하기관인 에너지절약센터가 2010도에 실시한 중소공장에 대한 에너지절약진단으로 제안된 운용개선 제안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2010년도의 중소공장에 대한 에너지절약진단은 전국적으로 487건이고 그중에서 400여건의 진단에서 운용개선이 제안되었다. 에너지절약 진단제안에는 설비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과 설비투자를 수반하는 제안이 있으나 이 문헌에선 특히 설비투자의 필요가 없는 운용개선 제안에 관해서 설명을 하고 있으며 그 제안건수는 총1,365건에 달 한다.
○ 중소공장에 대한 진단내용으로는 공조 설비, 조명, 급탕설비 및 용수설비 등,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 모든 설비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설비별로 보면 공기압축기설비관련의 제안이 진단건수의 90%이다. 공기압축기는 대체적으로 공장의 20~25%의 전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절약의 여지가 가장 큰 부분이 된다. 그 다음이 보일러 증기설비, 공업 로 및 공조 설비 등에 관한 제안이 많은 편이다.
○ 이와 같은 에너지절약 진단지도로 본 운영개선 제안은 별도의 큰 설비투자가 없이도 손쉽게 개선처리가 가능한 것임으로 중소공장의 책임자를 중심으로 전체 종업원이 하나가 되어 일상적인 에너지절약체제의 확립이 긴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중소생산기업체에 대한 에너지절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관리공단주관으로 2011년 12월 8일 현재 233개에 달하는 에너지절약 진단전문기업을 통한 ESCO사업과 또한 에너지자율진단사업으로 중소공장의 에너지절약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에너지진단사업에 관한 한 우리나라도 일본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보며 동 사업에 종사하는 관련전문가들에게 일본의 에너지 센터가 수행한 2010년도 중소공장 에너지절약 진단지도로 본 운용개선내용이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M NAK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63(5)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58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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