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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환경의 경계면에서 행동다양성에 대한 유전적 영향

전문가 제언
○ 최근 종간 혹은 종 내의 행동변이가 유전적인 조성에 연관이 있으며 행동의 특성에도 관련된 유전자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유전적인 변이가 신경회로에 영향을 미쳐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 리뷰는 사람과 동물의 자연적인 행동변이에 대해 유전적인 관련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작동한다는 사실을 개설하고, 이러한 발견을 사람의 유전 혹은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저자들은 행동에 있어 유전자 - 환경의 상호작용이 신경조절경로에 영향을 미쳐 일어날 수 있으며, 특히 감각처리과정은 다유전자 시스템으로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 있는 곳이며 진화의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 사람의 행동은 모든 관찰할 수 있는 단순한 반사작용에서부터 복잡한 순차적인 행동 혹은 양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단순한 행동은 외부적인 자극과 내면적인 유도 상태를 나타내며 뇌에서 판단과 이전에 경험으로 수식된다. 예를 들어 감각 처리, 감정과 욕구, 신경발달과 재현성에 따른 유전적인 시스템은 행동을 만들어 내기 위해 모두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행동의 변이가 유전이냐 아니냐는 자연과 양육의 이원적이 논란을 오랫동안 야기해 왔다.

○ 그러나 지금은 실험동물에 대해서 유전적인 교배와 연계(linkage)에 기초한 양적형질연관(QTL), 유전적 연관(genetic association), 전체게놈연관 연구(GWASs)를 통해 많은 개체와 마커로 이루어지고 있다. 행동에 대해서도 24시간 주기와 같이 단일 유전자에서부터 약물중독, 활동성, 후각, 짝짓기, 운동 등의 양적 유전자 분석으로까지 유전자 지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 국내에서도 정신질환과 연계하여 행동연구가 되고 있으나 아직도 구체적인 게놈 시퀀스와 분자수준의 마커를 이용한 연계와 관련된 연구는 이루어지 않고 있다. 앞으로 양적형질에 대한 이러한 분야 연구도 진전되기를 희망한다.
저자
Andres Bendesky and Cornelia I. Bargman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12
잡지명
Nature Reviews Genet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810~820
분석자
강*원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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