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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조직 공학

전문가 제언
○ 이 리뷰에서는 최근의 피부조직공학 진전에 대해서 검토하고 지난 25년 동안 사람의 피부를 모방해서 대체하려는 많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직공학적인 방법을 적용한 피부대체물이 상처치유를 촉진하는 임상에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약물실험이나 기초실험에 이용되기도 한다. 특히 여기서는 실험실의 피부모델을 이용하여 건선, 흑색종, 상처치유의 여러 가지 단계적인 이해와 그 메커니즘을 통한 치료설계에 초점을 두고 있다.

○ 피부는 그 면적에 있어서 우리 몸의 가장 큰 장기이며, 또 상처 받기 쉬운 조직으로 인공피부 혹은 조직공학기술 적용에 관심이 많은 조직이다. 피부는 우리 몸을 덮고 있어 미생물이나 자외선화학물질 등 여러 가지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게 한다. 따라서 피부는 물리적 자극에 강하고 탄력성이 있어 일생 동안 유지되면서 그 역할을 한다. 피부가 광범위하게 손상될 경우 탈수로 인하여 생명을 잃을 수도 있어 인체에 다른 장기 못지않게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

○ 광범위한 화상, 당뇨병 등으로 인한 피부궤양 또는 피부손상과 사고, 외상, 노화로 인한 피부조직의 함몰 등에 대한 미용성형 및 재건성형에서의 대체피부의 필요성이 증가됨에 따라 조직공학으로 만든 피부는 이미 임상에 이용되고 있다. 피부조직공학에서 콜라겐은 가장 선호하는 생체재료로서 사람에게서 기증받거나 소와 돼지의 피부 혹은 힘줄에서 추출하고 있고 섬유모세포를 다양한 방법으로 배양해서 피부를 대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피부가 가지고 있는 모낭, 땀샘, 혈관 등 다른 부수적인 기관이 통합되지 않고는 원래피부의 기능을 다 하는 데 한계가 있다.

○ 국내에서도 피부조직공학에 대한 연구는 여러 대학의 연구진과 기업이 참가하여 대체피부의 개발과 여러 가지 재품이 시판도 되고 있다. 이러한 재품들은 주로 화상환자나 피부수선에 이용되고 있으며 아직 피부대체물로 실험실에서 화학물질, 약물전달, 자극물의 검색 등은 이루지지 않고 있다.

저자
Florian Groeber, et.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128
잡지명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52~366
분석자
강*원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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