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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금속의 제련과 재활용

전문가 제언
○ 세계의 연간 희토류 생산량은 124,000톤으로 이중 중국이 97%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만도 연간 소비량이 약 2만 톤이다. 이중 중국에서 92%를 수입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중국은 정치적인 문제와 자국에서 생산 시 발생하는 환경문제 등으로 수출을 거의 금지하고 있어 이를 필요로 하는 하이테크 산업계는 큰 충격을 받고 있다.

○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일본은 상사를 통한 중국 이외의 해외자원 확보로 공급원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어 이미 베트남에서는 Nd과 La의 공급계약을, 아르헨티나와는 배터리에 공급하기 위한 Li 공급계약을 빠르게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 희토류 자원은 미국, 호주, 브라질, 인도 및 동남아 등지에 산재하고 있다. 그간 중국이 저렴하게 제품을 생산하면서 다른 국가의 광산은 채산성 악화로 생산이 중단되고 신규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 미국의 Mountain Pass광산과 같은 휴면시설이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어 중국의 희토류 공급 독점이 해소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 국내에서도 영구자석용, 전자광학용, 촉매용 등의 용도로 중국에서 거의 전량을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의 Senkaku열도와 같은 문제에 직면하지 않기 위해서는 수입선 다변화를 통하여 해외에서의 광산 개발이 정책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는 아직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의 공급이 많지 않고 사용이 끝난 폐차의 회수가 없으나 IT강국으로 전자제품의 회수와 자동차 회수에서 발생되는 모터용 희토류 금속의 재활용을 대비한 준비가 지금부터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
Osamu Take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56(8)
잡지명
トライボロジスト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66~471
분석자
이*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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