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영상기기의 색역 확대

전문가 제언
○ 오늘날 수많은 디지털 카메라의 촬상 시스템 가운데서 어떠한 피사체에 대해서라도 완벽한 컬러 촬상이 가능한 촬영 장치는 없는 실정이다. 특히 어려운 발색은 벨뱃 바탕의 붉은 색 꽃잎의 하이라이트 부분 같은 곳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촬상 시스템에서 실패를 겪을 수 있다. 디스플레이에서의 색 표시 범위는 160만 가지 수가 넘는다. 색역의 범위가 커지면 컬러 발색의 색감이 풍부해진다.

○ 본고에서는 현재의 진화된 디지털 촬상 장치와 표시 장치에서의 컬러 색역에 대한 과제와 새로운 색역으로의 확장 동향을 분석하였으며 색역 확대의 관점에서 현재 해결해야 할 과제와 해결 방법 및 효과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 광색역(廣色域) 디스플레이에 의해서 색역 내의 색이 충실하게 재현된다면 영상을 감상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호소력은 더욱 크고 깊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색 관리에 엄격한 전자상거래의 쇼핑몰, 의료 분야 등 다방면에서 광색역이 적용될 때 불필요한 사람이나 물류의 이동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국내의 현황으로는 LG나 삼성 같은 우리 기업이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세계 톱의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색역 차원에서도 우수한 수준에 달해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2006년 삼성전자에서는 세계 최초의 고휘도 광색역을 실현하는 RGBW LCD와 5색 DLP TV, 6색 LCD를 개발하였다. 이로써 디스플레이 및 이미지 영상처리 분야의 세계 최고 기술로 인정받은 바 있다.

○ 추구하는 색역의 궁극적인 목표는 영상 기기의 색역을 사람의 시각 색역과 같게 하는 것이다. 즉 피사체가 가지는 발색의 영역과 영상기기의 색역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촬상 매체의 색역과 표시 매체의 색역을 같게 하는 것이다. 디스플레이 측에서의 표시 색역이 비록 만족스럽다 하더라도 소스 영상 즉, 카메라에서 광색역으로 촬상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관된 색관리가 필요하다.
저자
Yoshifumi Shimodai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1
권(호)
65(10)
잡지명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1360~1364
분석자
홍*철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