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에너지 개발과 환경충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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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에너지는 화석연료에 의존을 감소시킬 수 있는 청결하고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어 근년에 급속히 개발되고 있다. 그의 성숙한 기술과 비교적 낮은 원가는 장래에 중요한 일차에너지 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 그러나 풍력터빈의 설치와 가동은 무시할 수 없는 환경 충격의 가능성을 가져온다. 이 논문은 세계 풍력에너지 계획안의 개관, 풍력터빈개발의 현황, 근해 풍력발전소 및 풍력발전소의 환경과 기후에 영향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풍력터빈의 후류효과와 이 효과에 관한 모델링도 검토되고 있다. 풍력터빈 후류(wake)에서 발생하는 난류(turbulence)는 공기를 여기저기 혼합하면서 국부적인 기후변화를 일으킨다. 이 난류는 지표면에서 고속바람의 방향을 변화 시키고 국부적 수분증발을 촉진할 수 있다.
○ 거대한 풍력터빈은 야간에 지표면 온도를 따뜻하게 하고 주간에 그것을 냉각시키면서 국부적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일부 지역에 공전의 가뭄이 일어났었고 이 가뭄은 풍력터빈 지역에서 한층 빠르게 전개되었다.
○ 풍력터빈은 가동 중에 발생하는 자체의 기계적 및 유체역학적 소음의 효과적 처리방법 외에 후류에 의한 기후 환경변화의 유발을 효과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를 집중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Dennis Y.C. Leu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31~1039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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