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체 크기의 감소: 온난화에 대한 세 번째의 보편적인 반응인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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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위적인 기후변화와 연관된 온도상승으로 인한 상관관계에서 여러 생물들의 몸체 크기(body size)가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들어 많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러한 양상의 성질과 규모는 기후 온난화에 대응하여 세 번째로 나타나는 보편적 현상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 몸체 크기는 체온 조절(thermoregulation)과 에너지 평형(energetics)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기후변화에 직면하여 그에 대응한 복원작용이라는 함의(implication for resilence)를 가지고 있다.
○ 최근 연구들에 대한 검토에서는 크기 반응의 양적으로나 방향적으로나 이질적(heterogeneity)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이는 시간적인 크기변화에서 거대 규모의 계통발생학적인 대조비교분석(large-scale philogenetically controlled comparative analysis)이라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시키고 있다.
○ 몸체 크기와 기후나 영양분에서 나타나는 환경적 이질성(environmental heterogeneity) 사이를 연계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종들의 잠재력의 양상을 가지고 있는 핵심적 특징을 알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모든 종들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정보와 열적 내성(thermal tolerance)을 파악하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 몸체 크기와 연관되는 체온조절과 대사반응(metabolic response)의 새로운 이론과 병행한 박물관 데이터의 종합적인 분석으로부터 크기변화의 메커니즘과 계통발생학적 결과의 기반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이로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종의 민감도를 예측하는 능력을 증가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Janet L. Gardn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6(6)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85~291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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