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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불화합성의 우열성을 통제하는 소분자RNA

전문가 제언
○ 어린이가 부모가 지닌 형질 중에 한쪽만을 갖게 된다면 Mendel의 우성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는 고전적 유전학의 현상인 것이다. 그 원인이 열성측의 대립유전자가 기능이 상실됨으로 기인한 것으로 그 간에는 기본적으로 이해되어 왔었다.

○ 유채과(Brassicaceae)식물의 자가불화합성은 많은 수의 복대립유전자에 의해 통제되고는 있으나 기능성을 가진 복대립유전자 사이에서도 우열성의 관계가 인정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 즉, 이 우열성이 우성 측의 대립유전자 근방에서 만들어지는 소분자 RNA로 인한 열성 측의 대립유전자의 Promoter영역이 DNA Methyl화 수식을 받아 그의 발현이 억제하는 것에 원인이 있다는 것을 필자들이 발견하게 된 것이다.

○ 필자들은 우열성의 분자메커니즘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한 결과 과거에 밝혀져 온 우열성의 분자메커니즘은 모두가 어떠한 모양으로 열성 측 대립유전자가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예 에서만 있었던 것에서 모든 S Haplotype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판명되고 있는 이 우열성의 구조는 과거하고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에 연구를 계속 진행하게 된 것이 발견하게 된 동기인 것이다.

○ 소분자 RNA의 Smi가 직접적으로 ClassⅡ SP11 Promoter영역의 Methyl화를 유도하고 있는지? 발현억제에 이르기까지의 메커니즘에 관해서는 좀 더 상세한 해석이 필요하며, 필자들에 의해 동정된 Smi에서는 ClassⅡ안의 S Haplotype 사이에서 인정되고 있는 직선적인 우열성 관계는 설명되고 있지 않음으로 앞으로 이 분야에 관심가진 분의 적극 참여를 희망한다.
저자
Eiko Mi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30(7)
잡지명
細胞工學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12~716
분석자
최*윤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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