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고내열 알루미나섬유의 기술과 전개

전문가 제언
○ 천연광물질 무기섬유인 석면이 내열성 절연재료로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그러나 1940년대부터 인조 무기섬유 분야에서 유리섬유보다 내열성이 높은 섬유에 대한 개발이 시작되었다. 특히 세라믹 재료를 섬유상으로 하여 가요성(可撓性)을 부여한 개발연구가 많이 이루어 졌다.

○ 세라믹섬유는 보온재, 단열재, 복합재료의 강화섬유로 이용되며, 그 외에 전자재료, 센서 등의 새로운 용도개발이 디고 있다. 이중 알루미나섬유는 이론 강도와 탄성률이 크고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고온에서도 물성이 대부분 유지되어 여러 산업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 알루미나섬유는 단섬유와 연속섬유가 있다. 단섬유는 주로 1500~1600℃의 고온영역에서 단열재나 복합재의 강화재로 사용되며, 연속섬유는 FRP의 강화제 및 섬유형태로 이용된다. 알루미나 융점이 약 2040℃로 높고, 융액의 점도가 낮기 때문에 융액방사로 직접 알루미나섬유를 얻을 수 없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졸 공정을 이용하여 섬유를 제조한다.

○ 이 문헌은 일본 Mitsubishi Resin이 마프텍이라는 상표로 알루미나섬유를 제조하여 활용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전구체 섬유에 needle punch를 처리하여 니들 블랭킷을 제조하고, 이를 자동차 배기가스 처리 장치에 사용하고 있다.

○ 이 제품은 디젤엔진 등의 내연기관의 배기가스 정화장치, 터빈엔진의 배기관계에 접속되는 장치의 엔드콘부에 장착하는 단여재로 사용된다. 국내에도 특허가 출원되어 있다. 이 재료는 배기관계의 단열재 이외 흡음, 방음재 분야에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 알루미나섬유는 대부분의 고온로의 단열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와 관련한 연구가 매우 드물다. 여기에 소개된 제로방법은 다른 세라믹 파이버 생산에도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관련인 들이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
저자
Sakamoto Yoshir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59(7)
잡지명
JETI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0~14
분석자
강*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