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간 설계평가프로그램(MDEP)에서의 세계표준 및 안전설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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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간 설계평가프로그램(MDEP: Multinational Design Evaluation Programme)에서 신설계로개발의 상황과 중대사고(SA: Severe Accident) 대처설계에 대해서 선행하는 제외국의 설계 및 규제 현황의 확인과 이것에 대처하기 위한 국제시장에서의 향후 세계표준과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가능한가, 또 국내에서의 SA대처설계의 자리매김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해서 제안을 하고 있다.
○ 설계기준사고(DBA: Design Basis Accident)를 초과하는 세계표준은 규칙으로서의 세계표준(de jure)과 실제설계로의 세계표준(de facto)으로 나눈다. De jure에서의 세계표준은 “규칙을 만든 것이 표준이 된다.”라는 관점에서 중요하다. 예로는 NRC와 핀란드의 규제당국인 STUK 등이 작성한 제 규칙, 전력요건인 EUR, URD, 국제적 규격인 IAEA기준, 또 서구 원자력규제연합(WENRA)에 의한 신규로 안전 목표 등이 있다.
○ 일본이 원자력세계에서 세계표준을 지향하기 위한 안전설계는 WERNA를 초월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일본의 독자성을 세계의 공통이익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로, 우수한 내진 및 면진기술과 지진리스크를 저감시킬 수 있는 SA대책으로 세계시장에 공헌하는 것이다.
○ 세계에서는 이미 EPR, AP 1000, VVER 1000과 같은 Gen. III.5의 신형로가 실제로 건설되어, SA대처설계와 항공기낙하 대책설계를 실시하고 있다. 또 규칙으로는 종래의 미국 NRC의 제 규정을 대신해서, IAEA기준, EUR, WENRA의 신규로 안전 목표와 같은 유럽식이 증가하고 있다. MDEP는 그 조화와 싸움의 무대가 되고 있다.
○ 한국에서도 신형원자로를 설계할 때 독자적인 기준에 의한 설계를 하여 세계표준이 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것이 앞으로의 원자력발전소 개발과 수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Sato,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53(5)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49~355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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