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형태학에서 자연변이의 유전구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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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양식은 수분매개자 같은 특수 동물그룹 유인과 관련된 일종의 꽃 특징으로 정의된다. 꽃 형태학, 색, 향기, 응보 같은 특징은 수분매개자를 유인함으로써 식물의 생식성공에 기여한다. 고로 우리는 꽃 형태학에서의 자연변이의 유전, 그리고 식물과 수분매개자 종류 간의 적응이 어떻게 식물생식 성공에 기여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본 리뷰에서는 생식기관 형태학에서 종-간 차이의 유전적 기초에 관한 최근 연구와 복잡한 양식에서의 조화된 변화에 대한 가능한 유전기전이 검토된다.
○ 본 리뷰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최근 논문은 ‘새우난초와 금새우난초 화아에서 분화적으로 발현된 유전자 동정, 박준모 등, Journal of Plant Biology, 53(1), 2010’, ‘저온기 안정적 수박생산을 위한 화분공급 체계 개발, 임종민, 경상대 박사학위논문, 2009’, ‘감마선 조사와 조직배양에 의한 스프레이 국화 Argus의 돌연변이 육종, 박인숙 등, 화훼연구, 15(1), 2007‘, ’왕머루의 화형에 따른 화분특성 및 포도의 교배-화합성, 박영식 등, 한국약용작물학회지, 13(6), 2005’, ‘적탄신 Hibiscus syriacus 잡종의 화색 변이, 박형순 등, Plant resources, 8(3), 2005’ 등이다.
○ 본 리뷰와 직접 관련된 우리나라 논문은 그다지 많지 않고, 꽃 형태를 유전학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더욱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연구가 당장은 경제성이 없어 소외당하고 있지만, 장차 모든 세부 학문이 통합되는 추세로 볼 때 이 분야의 기초연구도 활발히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Katrin Hermann and Cris Kuhlemei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4(1)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0~65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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