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정치용 증속기와 트라이볼로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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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풍력발전 시장의 확대와 풍차의 대형화 추세에 의하여, 풍차의 구동계열의 증속기와 제어기기를 비롯한 풍력발전장치의 설계·개발에 종래보다 더욱 폭 넓고 발전된 최첨단 공학분야의 지식이 응용되고 있다. 또한 트라이볼로지(tribology)도 이 기술의 발전과 응용에서 필수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트라이볼로지(tribology)는 마찰, 마모, 윤활의 메커니즘 등을 다루는 학문 영역이다. 그리스어로 마찰을 의미하는 ‘tribos’를 어원으로 하며, 1966년 영국에서 발표된 ‘마찰과 마모에 의하여 생기는 손해를 추정한 보고서’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다. 이 보고서에는 ‘베어링이나 기어의 마찰면에는 미끄럼 접촉을 이루는 두 표면이 반드시 존재하며, 이의 부분 압력은 경우에 따라서 수만 기압에 달하기도 한다. 따라서 미끄럼 접촉을 하는 두 표면은 완전히 격리되지 않는 조건에서도 기계는 원활하게 운전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풍력발전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과 규격을 적극 고려 해야 한다. 특히 증속기와 같이 계속적으로 약 100배 이상의 속도의 증가가 필요한 가혹한 운전 조건의 기기에는 수출용은 물론 국내용일지라도 국제 규격화를 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관한 원천은 이 보고서에서 소개한 AGMA 지침서이다.
○ 우리나라의 국가 규격(KS)에도 풍력발전과 관련된 내용이 최근 많이 제정 공포(예를 들면, KS CIEC 61400-12, KS CIEC 61400-2, KS CIEC 61400-1, KS CIEC 61400-21, KS CIEC 61400-11 등)되어 있다. 이들 풍력발전 관련 KS 규격은 모두 AGMA와 IEC 및 ISO 규정과 지침에 준한 것이므로, 풍력발전에 관한한 이에 적극 따를 필요가 있다.
- 저자
- YASUYOSHI TOZ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56(6)
- 잡지명
- トライボロジス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40~346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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