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서 600 - 2,500kW 규모 풍력터빈과 허브높이의 최적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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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풍력발전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풍력발전 개발을 선도해온 EU와 미국 등에서는 기존의 화력발전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기술이 발전하였기 때문에 그동안 재생에너지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풍력발전에 주어지던 여러 가지 인센티브들을 점차 감소시켜 나가고 있다.
○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에 의하면 2010년 말 현재 세계의 풍력발전용량은 약 200GW이다. 특히 EU는 2020년도의 전력 소비량 중 27%인 12,748EJ(=단위 1,000조 joule)를 재생에너지로, 그 중 46%를 풍력발전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0년까지 180GW의 풍력발전용량 개발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시장에서는 230GW(해상풍력 40GW 포함)를 개발하여 연간 600TWh(=단위 10억 kW)의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총 전력 수요의 14~18%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풍력발전은 이제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지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중국은 2010년도에 16.5GW나 신설하여 총 발전용량 42.3GW로 미국의 35GW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되었으며 2020년까지 138GW의 개발계획을 세우고 있다. GWEC는 2020년까지 세계 풍력발전용량이 1,000GW로 증가하여 엄청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풍력발전의 보급 확산은 산유국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등 넓은 국토의 중동 산유국들도 석유자원 고갈을 대비하여 풍력발전과 태양광(열)발전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자료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풍력발전을 개발할 경우에 에너지 생산량이 가장 높은 풍력터빈(규모, 제작사) 및 허브높이를 분석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풍력발전 개발은 향후 전망이 매우 밝으며 우리나라도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풍력발전용량은 2010년 현재 379MW에 불과하지만 2030년까지 23GW를 개발할 계획이며 특히 1-6MW 범위의 대형 풍력터빈을 생산하여 수출하고 있고 7MW 이상 개발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풍력발전 개발 잠재력이 높은 중동지역으로의 수출에도 대비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Md. Mahbub Alam, Shafiqur Rehman, Josua P. Meyer, Luai M. Al-Hadhra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839~3849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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