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열중하지 않는 중국의 CCS 개발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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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2는 지구전체 온실가스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CO2 감축이 온실가스감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화석연료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제철소, 석유화학공장, 시멘트공장 등에서 배출하는 CO2가 전체 배출량의 50~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발전분야가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 CCS 기술은 CO2의 대량방출을 직접적으로 감축할 수 있어 원자력발전이나 재생에너지이용기술 등 대체에너지원이 안정적으로 확보되기 전까지 현재의 화석연료경제를 유지하면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 IEA는 온실가스감축수단으로 원자력이용과 함께 CCS기술의 활용을 적극 제시하고 있다. IPCC가 요구한 “2050년까지의 기후변화 2℃이내”를 위해서는 2050년에 예상배출량을 2005년 배출량의 50%까지 감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IEA는 Blue scenario에서 에너지효율향상기술로 43%, 재생에너지로 21%, 원자력으로 6%, CCS기술로 19%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 현재 CO2배출 주요국들은 대체로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20~20%의 CO2감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30%라는 높은 수준의 감축계획을 수립하여 대내외적으로 공표하였으며 이중 55%를 CCS 기술로 감축할 계획으로 있다.
○ 2020년까지 주요국(호주, 캐나다, EU, 일본, 노르웨이, 한국, 영국, 미국)정부의 CCS연구개발투자규모는 266억~361억$이며 19~43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 정부는 CCS기술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국가전략로드맵에서 15개 성장 동력의 하나로 선정한바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CCS 기술수준은 선진국 최고기술 대비 포집기술 84%, 저장기술 60%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5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 할 것이다.
- 저자
- Mark Jaccard et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1(2)
- 잡지명
- Global Environmental Chan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02~412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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