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재생에너지의 촉진: 전략 및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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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프리카에 있는 5개국은 현재 에너지 수요 증가율이 연평균 5% 이상을 초과하는 개발도상국들이며 향후 에너지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국가 중에서 알제리는 화석에너지의 가용성과 비용문제가 제기됨에 됨에 따라 재생에너지원을 통해 점차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시장은 장래가 유망한 시장으로 재생에너지 증진은 현재 알제리의 에너지 및 환경정책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다. 알제리는 태양열, 지열, 풍력, 수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중 현재 가장 발전 가능성이 있고 주력 개발 분야는 바로 태양에너지로 나타나고 있다.
○ 2006년도 알제리 발전비용은 총 17억3000만$, 2007년에는 18억1000만$, 2011년에는 23억5000만$로 추정되어 알제리 전기가격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나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가정용 전기가격은 발전비용 이하 수준으로 유지할 전망으로 보인다.
○ 지경부가 2011년에 발표한 201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산업규모와 시장조사에서 MB정부가 출범 후 3년간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기업체수 2.2배, 고용인원은 3.6배, 매출액은 6.5배, 수출액은 5.9배, 민간투자는 5배로 크게 증가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발전 패러다임이 신재생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라 한국은 2030년까지 전체발전량 중 원자력 발전 비중을 59%까지 늘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 걸음마 단계인 국내 전기 생산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산업계의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부정적 견해도 있으나 원전사고 이후 당사국이 짊어져야할 부담을 따져볼 때 오히려 에너지 다변화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분석도 따르고 있다. 원전중심 에너지 기본계획을 추진해 온 국내 전력구조 개편 논의도 다시 재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Amine Boudghene Stambou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69~1181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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