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M2M 협력통신계통을 위한 채널모델

전문가 제언
○ 협력통신은 송신단과 수신단 사이의 정보 전송을 돕는 릴레이를 사용하여 채널의 용량을 증가시키거나 수신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무선채널에서 페이딩 현상으로 신호에 왜곡이 발생하여 신호의 변형을 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릴레이 등을 이용한 다중경로는 독립적으로 신호를 전송함으로써 공간적 다양성(spatial diversity)효과를 가질 수 있고 페이딩에 의한 신호감쇄를 막을 수 있다. 따라서 협력통신은 각각의 무선노드에 대하여 다양성 효과를 가질 수 있다.

○ 협력통신에서는 협력노드가 자신의 정보를 송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송신노드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이것은 두 노드의 감쇄경로(fading path)는 서로 독립적이며 이것으로 인해 공간적 다양성 효과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협력통신에 의해 다양성 이득(diversity gain)을 통해 협력 상태에 있는 노드들의 전력감소와 최대 부호율을 가져와 대역폭 효율도 증가하게 된다.

○ 협력통신의 전송방식 가운데 잘 알려진 두 가지 방식은 증폭 후 재전송(AF: Amplify and Forward) 방식과 복호 후 재전송(DF: Detect and Forward) 방식이 있다. 또한 이 두 가지 방식을 고정하여 전송하는 것이 아니고 채널의 상황에 따라서 AF를 쓰거나 DF를 쓰는 전송방식인 HF(Hybrid and Forward)방식도 있다. 협력통신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처리율 증대, 지연감소, 커버리지 확장, 파워감소, 간섭감소 및 공간 다양성 제공 등을 들 수 있다.

○ 국내의 경우 정부지원으로 연세대, 아주대, 인하대 등 학계에서 무선망에서 협력통신과 관련된 논문을 다수 발표하고 있다. 앞으로 과제는 기지국 협력통신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력통신 사용자의 비율의 최적화 또는 협력통신에서 계층 간(Cross-layer) 프로토콜 스택 기술개발 및 QoS(Quality of Service) 제어기술에 대한 연구가 요구된다. 또한 협력통신에 대한 국내특허 조사결과(2000~2011) 출원건수가 109건에 달하였으며 삼성전자, LG전자, 전자부품연구원 등이 출원하고 있다.

저자
Batool Talh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1
권(호)
6(2)
잡지명
IEEE vehicular technology magazine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33~43
분석자
박*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