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연료 첨가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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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유의 옥탄가 향상을 위해 첨가하던 사에틸 납의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MTBE, 알코올과 같은 함-산소 화합물이 옥탄가 향상제로 사용되고 있다.
○ 에탄올은 옥탄가 향상을 위한 휘발유의 첨가제로 사용됨은 물론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서 중요하며 당분의 발효 방법 외에도 석탄 또는 바이오매스에서 얻을 수 있는 합성가스에서 합성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 에탄올과 같이 탄소수가 적은 알코올을 휘발유의 옥탄가 향상을 위한 첨가제로 사용할 때는 금속성분의 부식, 베이퍼록 현상 등의 문제가 생기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은 엔진과 연료시스템을 개량하면 해결할 수도 있지만 탄소수가 큰 알코올을 첨가하는 방법은 기존의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탄소수가 큰 알코올은 합성가스에서 제조할 수 있으며 F-T 촉매 또는 메탄올 합성 촉매를 개량하여 사용하고 있다. 알칼리 촉진제를 사용한 MoS2 촉매를 사용하여 CO를 수소화하여 알코올 및 탄소수가 큰 알코올을 합성하는 것은 탈황 공정을 거치치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 지속가능한 에너지인 에탄올의 생산과 이를 활용하는데 필요한 탄소수가 큰 알코올을 합성하는 방법은 석유의 고갈에 대비하여 기술 축적이 필요할 것이다.
- 저자
- Venkateswara Rao Surisetty, Ajay Kumar Dalaia, Janusz Kozins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404
- 잡지명
- Applied Catalysis 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1
- 분석자
- 어*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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