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플라스모닉스 연구를 위해 직접 쓰기 방법으로 제작한 금속 나노구조
- 전문가 제언
-
○ 금속 나노구조는 다양한 광학적 성질을 가지고 있어 그 응용 가능성이 매우 크며, 이에 근거한 나노 플라스모닉스는 전 세계적으로 집중적인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
○ 금속 나노구조의 제작은 플라스모닉스 연구의 제일 중요한 관건이며 이에 대한 첨단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최근 펨토-초 레이저를 바탕이 되는 물질에 쏘아 나노구조를 직접 쓰듯이 제작하는 2-광자 과정 기법이 개발되었다. 이 방법의 특징은 폴리머 바탕과 금속 나노구조를 하나의 과정을 통하여 동시에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방법은 금속 메타물질 나노구조의 제작이나 삼차원 구조의 제작에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그 외에도 광학 집게나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나노입자를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고정시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어 더욱 더 다양한 구조의 나노구조의 제작이 가능하리라고 기대된다.
○ 광학적 기법들은 전자빔에 의한 제작 기법보다 비교적 간단하고 고가의 장비가 덜 필요하여 실용적이다. 동시에 방법의 다양한 변화나 복합, 응용 등이 가능하여 앞으로도 새로운 제작 방법이나 개선된 과정들이 많이 나오리라고 기대된다.
○ 나노 플라스모닉스는 국내의 연구 역량이 비교적 세계적 수준에 가까이 도달한 분야로 서강대, 연세대, 서울대, ETRI, 삼성 등 여러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활발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국제적으로 앞서가기 위해서는 외국에서 보고되는 최첨단 기법에 대한 실용화는 물론 이에 상응하거나 능가하는 새로운 기법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동시에 나노 플라스모닉스를 활용한 상용화도 조속히 국내 연구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Graham J. Legget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5(3)
- 잡지명
- ACS Nano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575~1579
- 분석자
- 김*구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