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도핑 아파타이트의 투명박막 표면기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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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산화티탄의 광촉매 기능의 약점인 강력한 광산화 분해력과 광유기 친수화에 따른 오물과의 친화성을 억제하기 위해 아파타이트의 Ca의 일부를 Ti으로 치환하여 Ti 도핑 아파타이트 투명박막을 습식법으로 제조하고 그 특성을 조사한 것이다. TiHAP 투명박막은 산화티탄과 같이 광산화분해 활성을 갖고 있으나 비접촉 하에서는 산화티탄과 같은 광산화분해 반응은 일어나지 않아, 약한 광산화분해 활성과 광유기친수화를 나타내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어서 물이 불필요한 활수성 자정재료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 고체표면의 동적 발수성 평가는 물방울이 기울어진 표면에서 얼마나 빨리 제거되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므로 유리산업, 자동차산업, 전자산업 등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접촉각(sliding angle)이 고체표면의 동적 발수성에 접근하기 위한 기준으로 이용되고 있다. 아직은 표면의 화학적, 물리적 성질과 전락속도의 메커니즘이 확실히 규명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연구가 응용분야에서도 크게 기대된다.
○ 박막표면 젖음성 연구의 한 예는 잉크젯 기술에 의한 LCD컬러필터 응용에 대한 적용이다. 일본 Daikin공업은 발액, 친액 패터닝용 레지스터에 첨가하기 위한 발액제 "옵토에이스"를 2010년부터 판매, 개시하고 있다. 블랙 매트릭스(BM)에 발액성을 부여함으로써 적색/녹색/청색을 잉크젯으로 도포할 수 있어 포토리소그래피 회수를 4회에서 1회로 줄일 수 있다. 여기서 발액화된 BM은 인접한 화소잉크의 혼색을 막는 기능이 있고 그 발액 성능은 잉크용제의 접촉각으로 평가된다.
○ 일본산업기술종합연구소는 2009년 저렴하고 안전한 TiO2, 아파타이트철을 효과적으로 조합시킨 재료로 색이 바래지 않는 고성능 가시광 응답형 광촉매를 개발하였다. 인체에 유해한 아세트알데히드가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도 이산화탄소와 물로 완전히 분해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 재료는 흡연실, 화장실 등 자외선이 적은 장소에서 탈취효과뿐만 아니라 황색 포도산구균에 대한 항균효과와 NOx 정화효과도 있어, 국내 녹색성장 사업에서도 Ti를 도핑시킨 아파타이트와 같은 연구가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저자
- Naoya Yoshid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9)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39~744
- 분석자
- 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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