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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 융합기술

전문가 제언
○ 통신?방송?인터넷 등이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효율적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종 산업간 칸막이가 기술적으로 의미를 잃게 되고 규제당국에서도 규제를 점차 풀고 있어서 산업 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이제 인터넷기술은 IP를 기반으로 통신과 방송분야를 "All IP"로 전환시키는 메가트랜드를 형성하고 있다.

○ IT혁명의 키워드는 융합(Convergence)이다. TV(미디어), 통신, 인터넷이 영역별로 구축한 네트워크→단말기→콘텐츠의 수직적 가치사슬이 수평적으로 융합되고 있다. 네트워크는 IP망을 중심으로 수렴하고, 단말기는 컴퓨팅, 통신, 디스플레이 기능이 상호 융합된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콘텐츠는 웹기반의 디지털 파일로 표준화되고 있다. ?

○ 전통적 방송은 일방향 전송 1대다수 커뮤니케이션을, 전통적 통신은 양방향통신 1대1 커뮤니케이션 등 기본적인 특성이 달라서 경계선을 유지하고 왔으나 경계선이 허물어지면서 양자 간에 융합이 진행되고 있다. 방송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인터넷에서 확보된 IP기술을 무기로 단일 콘텐츠에서 탈피, 개인화 및 맞춤형으로, 단방향에서 양방향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 우리나라도 방송과 통신의 "디지털 융합"이 경제와 사회를 바꾸어가고 있어 이 현상을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적 목표 아래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KT 등 통신사업자는 IPTV사업을 준비하고, CATV사업자는 망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며, KBS, MBC 등 방송사업자는 MMS(다채널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2012년 말까지 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완료할 예정으로 그때까지 DTV 보급률이 50%가 될지가 관건이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2011년 방송통신 연구개발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 중이다. 스마트 미디어 시대에 대비, 유망 미디어 기술개발로 2014년까지 현재보다 4~16배 선명하고 무안경 3D UHDTV용 부호화?전송기술과 차세대 스마트 TV 기반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어 기대되고 있다.
저자
Hisakazu Kato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1
권(호)
65(9)
잡지명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265~1270
분석자
김*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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