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촉매 중합에 의한 전도성 고분자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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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전도성 고분자, 특히 폴리아닐린 및 폴리피롤 합성에 있어 기존 전기화학적 및 화학적 합성법을 기술하며 기존 합성방법은 가혹한 산화제(일반적으로 APS), 강 미네랄 산 및 적절한 양의 부산물이 생성되는 화학양론적 산화중합반응에 의하여 합성한다. 그러나 전도성 고분자를 대량 생산하기 위한 현대적 방법으로 분자산소와 과산화수소와 같은 친환경 산화제를 이용하는 환경친화공정의 연구개발 및 그 현황을 리뷰하고 있다.
○ 전도성 고분자는 공정의 편리성, 안정성, 제어할 수 있는 전도도, 광학 및 기계적 특성의 독특한 특성을 지니는 화합물로 새로운 생성 및 기존물질 대체 등에 매력을 끄는 물질로 높은 전도도를 이용한 전자파 차단, 정전기방지 포장재, 직물산업 및 자동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으며 특히 폴리아닐린과 폴리피롤 전도체가 널리 활용되고 있다.
○ 아닐린 전도성 고분자의 나노구조를 갖는 고분자 합성법의 개발로 진성금속 성질뿐 아니라 도핑 레벨 조절을 통한 반도체 성질로도 조절 가능하여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한 대체 재료로의 가능성 및 전도성 초소형(nanometric) 장치에 응용 가능성이 높은 첨단물질이나 현실적으로 유기 전도성 재료의 대부분은 일본 등 해외 의존도가 높아 “저탄소 녹색성장”을 미래산업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는 IT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정공정 기술 개발에도 관심을 갖고 투자해야 할 것이다.
○ 그러나 PANI와 PPy의 합성은 반응조건에 의존하며 특성과 모포로지를 조절하는 데는 중요한 변수가 많기 때문에 고분자의 물리화학적 물성 및 디바이스 제작공정 등 많은 문제점이 선결되어야 하고 친환경 공정기술인 금속촉매 산화중합법을 실용화시키기 위해서는 공정의 최적화 및 반응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 등 많은 연구가 병행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Cristina Della Pin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160(1)
- 잡지명
- Catalysi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27
- 분석자
- 김*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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