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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에서 살모넬라 오염 관리

전문가 제언
○ 살모넬라는 장내세균과에 속하는 속균명으로 종은 S. bongoria와 enteritica 2종만 있으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름은 혈청형명이다. 국내에서는 약 200여종이 분리되었으며, 해마다 다수 검출되고 있다.

○ 국내에서는 장티푸스와 파라티푸스균만 법정감염병균이고 나머지는 식중독균으로 분류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비율은 10.2%이었으며, 환자비율은 9.1%를 차지하고 있다. 원인시설별로는 음식점에서 56.5%가 발생하며 집단급식소에서는 7.9%였다.

○ EU 보고에 의하면 섭취하는 육류 종류에 따른 살모넬라 발병률과 위험도 비교에서 가금육: 돈육: 우육: 양에서 82:11:6:2의 비율로 가금육의 비율이 월등히 높아 살모넬라의 전파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2010년 계란제품 위생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주요내용은 계란을 포장된 상태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도록 하며 포장지에는 유통기한 포장업소명 등을 명시하게 함으로써 계란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며 2012년까지 계란제품의 80% 이상에 대해 HACCP를 적용해 생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 계란에서 살모넬라를 완전하게 제거하기란 불가능하다. 특히 산란계에서 살모넬라 감염을 예방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설사 닭이 오염되지 않은 계란을 생산한다 하더라도 수집 유통 보관이라는 단계를 거치면서도 오염 기회를 많이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방법들이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먹기 전에 열을 가하여 살모넬라균을 불활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저자
Zhang, Zheng, X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76(3)
잡지명
Journal of Food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6~80
분석자
박*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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