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확장 페르미 법칙을 이용한 식품매개 및 수인성 병원균의 양-반응 곡선

전문가 제언
○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병원미생물에 대한 위해성 평가는 양-반응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최근까지 병원미생물에 대한 양-반응 관계는 병원균의 특성, 숙주의 특성 등이 혼합되어 그다지 각광을 받지 못하였다. 특히 화학적 방법에 의한 양-반응 관계로 미생물을 이해하지 못하여 더욱 더 각광을 받지 못한 상태이다.

○ 최근 자주 발생되고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한 위해도 평가 및 예측을 위하여 수학적 모델이 자주 이용되고 있으나 특히 병원 미생물 분야는 병원균에 대한 부정확한 자료 및 숙주의 면역 상태와 건강상태에 대한 부정확한 자료에 의해 정확한 평가 및 예측은 아직도 어려운 상태이다.

○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데모는 확률변수는 아직 1에서 6까지이다.

○ 변형적인 모델로는 반지수, 지수, 단순 지수, 유연 지수, Weibull- Gamma 모델과 Time Post Incubation(TPI)가 결합된 BP 모델 등 기타 모델들이 존재한다. 문제는 병원균의 감염성은 수 개, 수십 개에서부터 수천 수백만까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더 복잡한 결과를 추정할 수 있다. 또한 역학과 실험실 연구에서 얻어진 자료는 전체적인 양-반응 곡선을 아우를 수 없으며 크게 산포된다. 이와 같은 이유로 각종 양-반응 모델의 적합성 비교는 항상 완벽하지 못하다.

○ 식중독이나 수인성 질환에서 추상적인 위해평가에서 좀 더 확률적인 위해 평가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많은 조사 연구가 필요하며 이에 따른 자료의 축적은 앞으로의 예측과 예방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공중위생학적 측면에서 매우 효과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Peleg Normand Corrandin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76(3)
잡지명
Journal of Food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82~89
분석자
박*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