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학기술지표 2011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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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학기술정책연구소에서는 일본의 과학기술 활동을 객관적?정량적 데이터에 기초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한「과학기술지표 2011」을 작성하여 공표하였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과학기술지표 2011」에서는 분석범위 중「과학기술과 이노베이션」을 설정해서 일본과 미국을 비교하고, “주요국의 상표출원 수” 라는 지표를 추가해서 자료의 충실을 도모하였다.
○ 일본의 연구개발비 총액은 2009년 17.2조 엔이지만 전년도와 비교하면 △8.3% 감소하고 있으며, 또한 대 GDP 비율은 3.6%로 전년도와 비교하면 0.2%포인트 감소하고 있다. 또한 하이테크놀로지산업 무역을 국가별로 보면 일본은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제4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편 2009년 각국 모두 하이테크놀로지 무역액은 감소하고 있다.
○ 일본논문 수(2008년~2010년 평균)를 보면 「세계 논문생산으로의 관여도」에서는 미국, 중국, 영국, 독일에 이어 세계 5위이며, 피인용 수가 높은 Top10% 논문 수(2008년~2010년 평균)를 보면 「세계 임팩트가 높은 논문생산으로의 관여도」에서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프랑스, 캐나다에 이어 세계 제7위로 나타나고 있다.
○ 한국은 기업부문의 연구개발비 사용비율이 전체의 약 8할로 미국, 일본 및 독일의 약 7할에 비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대학부문의 정부부담 연구개발비도 7할 수준으로 8할의 독일, 프랑스보다는 낮은 수준이나 미국, 영국과 같은 수준이며, 일본의 5할보다는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FTE 기준 기업체연구원 수 비중은 75.7%로 일본 68.1%, 중국 66.4% 및 독일 59.9%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역량지표 분석에서는 비교적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제도 부문을 비롯한 과학기술의 질적 경쟁력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과학기술과 이노베이션의 관련 지표와 같이 지속적인 지표체계의 개선과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 평가체제의 발전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NISTEP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1
- 권(호)
- 1(,)
- 잡지명
- NISTEP 조사자료 -19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92
- 분석자
- 김*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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