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노출 이해를 위한 도시교차로 협곡의 공기유동과 농도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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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부터 운영하는 NAMIS(2010년 435개 자동측정소)로 전국의 대기 질을 관리하고 있다. 2009년 수도권의 연평균 미세먼지(PM10)/NO2농도는 서울 59/35, 인천과 경기 60㎍/S㎥/30ppb로 대기환경기준(50㎍/S㎥, 30ppb)을 초과했고, 뉴욕(11/27), 런던(16/19), 파리(8/22), 동경(14/21ppb)과 비교할 때 많은 노력에도 대기 질이 아주 떨어진다.
- 위 도시들의 미세먼지는 PM25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Air Quality on Ontario 2009 REPORT). 폐에 직접 침투되는 초미세먼지(PM25)의 규제를 우리는 2015년부터 시행하며 기준농도도 WHO의 약 2배인 1일 평균 50㎍/S㎥, 연평균 25㎍/S㎥이므로 개선하고 시기도 앞당겨야 한다.
○ 점점 높아가는 아파트와 건물로 웬만한 간선도로도 도시협곡(street canyon)이므로 오염물의 확산이 저지되고 있다. 건물 높이가 10m이고12m의 가로수인 경우에는 도로의 순간 바람속도 증가와 나뭇잎의 차단효과로 도로와 인도 및 부근의 먼지농도를 상당히 감소하지만, 나무높이가 건물 높이보다 높지 않으면 효과가 없으며 부근의 먼지농도 증가로 보행자나 작업자는 많은 먼지에 노출된다.
○ 본문은 도시교차로의 협곡이 교통신호에 의하여 차량배출 오염물과 배기속도 변화, 바람방향과 속도 및 주위 건물높이 등 매개변수에 의한 3차원의 공기유동과 확산을 설명하고, 교차로 부근의 정확한 노출 예측을 위한 과제와 협곡분산을 적용한 첨단 교차로모델이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다.
○ PM10 이하 농도가 증가하면 저체중아의 증가와 노령인구의 사망률이 높아진다. 우리는 2000년부터 노령화사회(65세 이상 7%)에 진입하여 2018년이면 노령사회(14%)가 될 전망이다. 지상뿐 아니라 지하의 다중이용시설의 대기 질 관리도 중요하므로, 1일 평균 650만 이상이 이용하는 지하철 승강장에 하루 속히 발암물질인 석면, 라돈 및 PM25의 자동측정망이 설치되기를 희망한다.
- 저자
- Abhishek Tiwary, Alan Robins, Anil Namdeo, Margaret Be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7
- 잡지명
- Environment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05~1018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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