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융 Zn-Al-Mg계 합금 도금강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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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와 RIST를 중심으로 용융 Zn-Al계 도금강판의 내식성과 가공성 및 원가절감을 위해 Mg이나 Ni 또는 희토류금속을 미량 첨가하여 품질과 특성을 향상시킨 최신 스마트 표면처리강판의 기술 확립을 위해 노력중이나 아직 양산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 스마트 표면처리강판은 친환경적인 증착기술을 사용하여 기존 표면처리강판에 비해 도금량은 절반 이하이지만 성능이 뛰어난 차세대 표면처리강판으로 각광받고 있다.
○ 스마트 강판은 도금과정에 Zn만을 사용하지 않고 Al과 Mg을 혼합한다. Mg 자체에 습기가 많아 강판 표면이 검은빛을 띠는 ‘흑변현상’이 일어나 상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현재 유럽의 Corus, Arcelor Mittal 및 Thyssen Krupp Steel 등과 같은 선진 제철소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동차와 가전산업 등의 소재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여 기술 및 가격경쟁력 강화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 일본에서 시판하고 있는 용융 Zn-6%Al-3%Mg 합금 도금강판과 용융 Zn-11%Al-3%Mg-0.2%Si 합금 도금강판의 내식 메카니즘과 유럽에서 생산하고 있는 용융 Zn-1.6%Al-1.6%Mg 합금 도금강판의 내식 메카니즘이 서로 다르다. 두 개의 메카니즘을 충분히 이해하고 벤치마킹하면서 독자적인 연구결과를 추가한다면 내식성과 가공성이 우수하고 도금층의 두께가 얇아 경제성이 우수한 다목적 범용 친환경 강판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Masaaki URA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2(1)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4~19
- 분석자
- 김*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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