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안내를 위한 증강현실 서비스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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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모바일기기의 카메라로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촬영한 후, 가고 싶은 장소를 검색하면 관련 정보를 바로 전에 찍은 영상 위에 중첩시켜 보여주는 것이다. 아울러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상세한 경로(동서남북/좌우앞뒤 등 방향성 정보)를 모바일기기의 화면에 실제 거리에 기준한 화살표를 그래픽으로 표시해 줌으로써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목적지로 갈 수 있게 해주는 증강현실 서비스 기술이다.
○ 최근 구글에서는 이와 비슷한 서비스로서 모바일기기 사용자 주변의 주요 장소 및 건물들에 관한 정보(여러 다른 사용자들이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에 올린 글 포함)들을 모바일기기 화면에서 지도 위에 위치별로 메시지 창을 띄워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술(“GEO-CODED COMMENTS IN A MESSAGING SERVICE”, WO 2011100307)을 발표한 바 있다.
○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는 2010년 말 기준 약 730만 명이며, 올해 안에 1,7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GPS와 카메라가 탑재된 스마트폰 시장의 폭발적 증가에 힘입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치기반 서비스와 모바일 증강현실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내 통신사들도 작년부터 앱스토어를 통해 증강현실 서비스를 보급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가 점차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 모바일 증강현실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모바일 송수신 기술, 위치인식 기술, 생체인식 기술, 인공지능 기술, 디스플레이 기술 및 영상합성 기술과 같은 기본 기술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이 기술의 회피설계를 위해서는 목적지 경로가 화면에 나타나면 이동하기 전에 구글의 스트리트뷰(Street View) 서비스처럼 모바일기기 화면에서 미리 그 경로를 따라 가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국내 증강현실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서는 기업차원에서의 핵심기술에 대한 특허확보와 정부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표준화 추진 등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 저자
- APPL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00535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0
- 분석자
- 이*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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