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오류방지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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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 병원에서의 자동조제기, 환자의 수동 카세트서랍, 캐비닛, 중앙 약 공급서비스 시스템과 같은 서비스가 폭넓게 사용되어 왔으나 약 수령인이나 투약자가 문구라벨을 잘못 읽거나 라벨을 전혀 읽지 않는 경우나 스캐닝에 시간지연을 초래하는 경우에 약의 문구 및 바코드 라벨이 인식이 부정확해지거나 부실해질 수 있었다.
○ 종래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고자 조제약 분배 관리 방법 및 시스템 특히 조제약 분배 서비스품목의 정확한 수령에 대한 입증관리가 관리의 대상이 되면서 RFID와 전산시스템을 이용한 기술적 진전이 있었고 자동 조제약 분배기에 의해 환자 본인 및 대리인, 간병인의 식별에 의한 인증방법이 구현되어 왔다. 최근에는 모바일,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솔루션의 제시와 함께 신뢰성이 향상된 모바일 인증관리가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 약복용 과정에서 투약 실수가 49% 정도로 상당히 높다는 보고가 있고 투약자 부주의 및 미확인, 처방의 질, 투약가이드 준수여부, 업무 부담과 교대로 인한 정보전달 및 오류 등 시스템적인 문제로 판단되며 근본적인 문제는 보고체계와 의료인 및 간병인의 실수로 추측된다. 정보전달과 정보의 신뢰성, 투약 전 확인의 측면에서 의료현장에서 자동화된 전산 투약확인 및 보고시스템, 처방오류 경고시스템 자동 투약용량 계산 및 경고시스템, 오 투약 방지시스템이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을 기반으로 개선 및 진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 국내에서도 2007년 이후 의약품 진품확인 및 오 투약방지, 유통의 투명성제고를 위해 RFID를 이용한 의약품 종합관리시스템 구현에 대한 노력이 있어 왔으나 아직 시스템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야 하며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향후 대학병원 및 대형 민간병원 중심으로 투여 약물과 환자 간의 인식정조 일치여부, 간호사 및 간병인의 투약 및 약 수령과 복용의 정확성 여부에 대한 투약정보 확인 및 인증 시스템에 대한 투자로 투약 오류를 감소시켜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CAREFUSION 303,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4131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3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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