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자원의 이용가능성 평가를 위한 방법과 도구
- 전문가 제언
-
○ 기술평가원은 지열에너지가 국토가 좁고 부존자원이 빈약한 국내 실정에 잘 맞는 만큼 이를 녹색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열에너지가 태양복사열이나 지구 내부의 마그마 열이 토양과 지표수, 공기, 지하수에 저장돼 24시간 일정하게 운전될 뿐만 아니라 소요면적이 가장 작은 재생에너지로 보고하고 있다.
○ 현재 지열에너지와 관련해서는 일본과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 유럽 국가들이 기술적 우위를 주도하고 있다. 지열발전 시장에서는 북미와 유럽 업체들이 탐사와 시추분야를 주도하고 있고, 발전설비는 일본 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이 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의 지열발전 분야는 미개척 분야로 일부 중소벤처기업이 지질탐사에 대한 기초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 태양광 시장은 현재 세계적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1998년부터 태양광 발전용 셀과 모듈 도입 용량의 연평균 성장률은 35%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누적 도입용량, 연간 도입용량 모두 수위를 차지한다. 일본은 누적용량에서 2위이지만 상위국 가운데서 유일하게 신규 도입용량이 감소하고 있는 국가이다.
○ 세계 각국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인 풍력발전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중국의 2009년 풍력발전 누적설치용량은 25,853메가와트로 1년 전에 비해 113.3% 증가, 미국은 35,159메가와트로 역시 1년 전보다 39.3%가 증가했다. 전 세계의 풍력발전설치용량을 보면 2009년까지 5년 동안 해마다 36.1%씩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이런 추세에 따라 풍력발전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특히 해상풍력발전에 주력해 오는 2015년까지 300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도 건설할 계획이다.
- 저자
- Athanasios Angelis-Dimak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82~1200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