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칼리지」에 의한 주조중핵인재육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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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도 우리나라의 주물생산량은 2,135,000톤으로 세계 제8위의 주물생산국으로 주물의 수요는 점차 증가 추세에 있으나 현장 인력부족으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생산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주물공장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조업원의 퇴직과 젊은 층의 주물공장 취업을 기피하고 있으므로 현장에서 기술이나 기능의 계승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 더욱이 대학에서 주조공학의 강의나 연구를 수행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 대학졸업자 주물공장 취업이 저조하며 고등학교나 종래 직업훈련원이 주조공학에 대한 학과를 폐지하고 있어 주물공장의 종업원 양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정부에서 추진 중인 뿌리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서 일본에서 수행하고 있는 것과 같이「주조칼리지」에 의한 주조중핵인재 육성사업이 반드시 수행되어야 한다고 판단 된다.
○ 자동차공업이나 조선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소재를 원활히 공급할 수있는 주물공업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주물소재를 해외에서 공급 받을 수는 없을 것이다.
- 저자
- Y. Ishi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3(8)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70~475
- 분석자
- 최*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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