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위한 에너지관리사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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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는 근래 에너지관리사 시험의 수강자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이다. 이는 ESCO 사업자 등이 에너지관리를 위한 전문인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더욱이 2010년 4월 1일부로 강력한 개정에너지절약법이 공포된 이래 제조업과 운송업에 더하여 민생용 건물과 영업용 시설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에너지절약이 의무화되어서 이제는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선 에너지절약이 필수조건이라는 의식이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 따라서 모든 에너지 다소비사업장이 에너지 사용실태를 분석 평가하여 에너지 손실요인을 도출, 이를 경제성 있는 개선방향을 제시해주는 에너지기술 컨설팅을 필요로 하게 된 것이고 그 업무를 담당하는 자가 국가자격을 취득한 에너지관리사이다. 그리고 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도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이 문헌은 전기계측기의 개발과 생산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중견 전문메이커인 (주)HIOKI 전기(자본금: ¥33억, 종업원수: 646명)가 ESCO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공모한 에너지관리사가 수년간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 실제로 현장에서 습득하고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Journal of Energy Saving지에 기고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매년 에너지진단사 자격검정시험을 실시하고 에너지진단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에너지관리공단이 2006년 11월 24일부터 2011년 7월 25일까지 에너지진단 전문기관으로 지정한 기업체가 78개 기관에 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에너지절약전문기업체(Energy Saving Company: ESCO)로 등록된 업체가 1992~2011년 8월 현재 223개 업체에 달하고 있다.
○ ESCO사업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확대되어야 할 것으로 보며 따라서 에너지진단사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본다. 에너지진단사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이 문헌의 내용이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M MITSU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63(6)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6~50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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