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 부산물의 새 기능성 소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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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적으로 보고된 식물성에서의 항산화작용물질에 대한 연구동향에 대하여 살펴보면 수많은 다양한 구조의 flavonoid, isoflavonoid, catechin, stilbestrol, phytosterol, anthocyanin 등 기존 또는 새로운 식물성 성분들의 화학구조와 항산화활성이 구명 보고되었다.
○ 항산화 식물 화학물질(phytochemical)은 식물의 뿌리나 잎 등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화학물질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식물 자체에서는 자신과 경쟁하는 식물의 생장을 방해하거나, 각종 미생물, 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역할 등을 한다. 이것은 식물성 식품 속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성분이지만 특별히 건강에 유익한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는 물질들이다.
○ 이번 보고서를 통해 식생활 습관으로 흔히 버려지는 폐기물로 버려지는 것에서 열대과일에 국한되어 부위별 분석을 통해서 항산화 식물 화학물질(phytochemical)을 비롯하여 vitamins C, 비타민 E, carotenoids, phenolic 화합물, 식이섬유 등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았다.
○ 이번 보고서에서 나온 열대과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농산 부산물은 가공식품에 응용하고 남은 감, 밤, 사과, 감귤껍질, 포도종자 추출물, 포도잎 추출물, 흑대두 또는 흑대두의 끓인 즙액 등에서 많은 양이 나오고 있다. 추출과정과 천연 생리활성물질의 웅용, 판매에 대한 경제성, 효율성, 환경성을 검토해서 새로운 기능성 물질의 대한 잠재력이 미래의 식품산업에 응용과 충분한 잠재력의 검토가 필요하다.
○ 국내산 천연자원인 과일, 채소, 산채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의 그 표피와 종자 등을 이용한 기능성 제품의 개발 이용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의 전통 고유 식물이나 무관심하게 폐기되는 각종 동?식물자원을 건강 기능성제품으로 개발하여 국민경제와 건강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 저자
- J.F. Ayala-Zavala, V. Vega-Ve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44
- 잡지명
- Food Research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866~1874
- 분석자
- 차*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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