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 박막 에너지 디바이스
- 전문가 제언
-
○ 화학 및 물리학의 발전으로 수 10㎛ 두께의 박막 유리가 실용화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유연성(flexible)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또한 LiPON 등의 고체전해질 막 형성이 마그네트론 스퍼터(Magnetron Sputter)로 가능하게 됨에 따라 실용화가 더욱 가까워지게 되었다.
○ 본보고서는 일본 Iwate 대학의 M. Baba 교수가 AIST, Ulbac, Ube Kosan 등과 공동연구로 얻어진 연구 성과이며 유연성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비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와 일체화 시켜 만든 유연성 복합전지의 유연성 에너지 디바이스로서의 장점과 특성을 소개하고 있다.
○ 음극활물질로 리튬금속이 아닌 V2O5를, 고체전해질로 N 도핑 LiPON을 사용하면 좋은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NASICON형,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형, LiS2 유리 등의 고체전해질 개발에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 본보고서에서도 소개되고 있는 바와 같이 이를 All-in One IC 카드 등에 적용하면 더 광범위한 용도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응용 분야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우리나라는 스마트 폰, 태블릿 컴퓨터(tablet PC) 및 리튬이온 이차전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는데 이러한 기술은 우리나라 전자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LCD판 slimming사업 등이 커다란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마이크로미터급 박판 유리산업과 가공기술은 도 다른 새로운 먹거리 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 Bab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80(6)
- 잡지명
- 應用物理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08~512
- 분석자
- 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