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이 인간의 B 세포와 체액 면역성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
○ 노인에서 체액과 세포의 면역 반응이 손상되어 백신 반응의 감소를 유발한다. T 세포도 결손이 되지만, 연령과 관련된 체액 면역 변화에서 B 세포의 결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종류전환 재조합(CSR)의 수행 능력, 종류전환 재조합과 활성화-유도 시티딘 탈아미노효소(AID)를 위한 효소들 및 전사 요인 E47은 자극된 늙은 B 세포에서 모두 감소된다. 우리는 여기에서 인간 B 세포 표지와 능력에서 연령과 관련된 변화의 개관을 제시하고, B 세포 노화의 분야에서 몇 가지 논쟁을 토론한다.
○ 최근에 총 스위치 기억(CD27+와 CD27?) B 세포의 백분율과 절대수가 연령에 따라 현저하게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IgM 기억 B 세포의 백분율은 연령에 따라 변함이 없었지만 그 절대수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연령에 따라 스위치 기억 B 세포 수의 감소뿐만 아니라 B 세포의 종류 전환 기능도 명확하게 감소한다. 이 발견은 특이 반응, 즉 항 인플루엔자 백신 반응에서 특히 중요하다.
○ AID와 Ig 종류 전환을 조절하는 전사인자 E47이 mRNA의 안정성 감소 때문에 늙은 생쥐 B 세포에서 하향 조절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전사인자 E47은 전사적으로 Aicda(AID를 부호화하는 유전자)를 조절하기 때문에 종류전환 재조합이 필요하다. 또한 실험관 실험에서 Ig 종류 전환 동안 결손이 있는 늙은 생쥐에서 B 세포의 내인성 결손을 설명하였다. 우리는 AID로 최적의 면역 반응을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고 이것이 인간의 백신 유용성에 대한 타당한 예측인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였다.
○ 노인의 B 세포에서 E47 mRNA 발현은 젊은 환자에 비교하여 유의하게 더 낮다. 그러므로 노인의 B 세포는 늙은 생쥐의 B 세포와 동일한 내인성 결손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실험관 실험에서 종류전환 능력이 손상된다. 이런 결과는 노인의 B 세포에 의하여 감소된 항체 생산에 원인이 되는 분자 기작을 첫 번째 확인한 것이다. 앞으로 miRNA 분석을 포함하여 늙은 B 세포에서 E47 mRNA 분해 증가에 대한 다른 가능한 기작 연구가 조속히 이루어져 실용화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Daniela Frasc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Ageing Research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30~335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