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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임신 중 육체적 활동량이 임신성 당뇨병 발병 위험을 얼마나 감소시키나?

전문가 제언
○ 임신 중에 hormones분비가 크게 바뀐다. 태아가 발생, 발육하는 동안 많은 인슐린이 필요하다. 이를 충족키 위해 임신부 췌장의 β-세포 양이 증가한다. 임신 중 임신부의 인슐린분비세포(β-세포)의 증가량은 매우 다양하다. 태아의 성장, 발육속도에 비해 임신부의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면 임신성 당뇨병이 발생하다.

○ GDM(임신성 당뇨병) 임신부의 태아는 발육, 성장에 필수인 인슐린은 부족하다. 때문에 태아는 고혈당에 노출 되어 성장속도는 크나 인슐린부족으로 인한 발육부진으로 태아 거구증이면서 미숙아, 선천성 기형아를 낳을 위험이 높다. 임신을 하기 전에 충분한 운동을 해 정상체중을 유지한 후 임신할 것을 권하고, 임신 중이면 전문가(병원)에게서 GDM진단을 받아야 하고 GDM이 발생치 않도록 운동과 식이요법을 한다. GDM이 발생했다면 인슐린투여 등의 치료를 받아 정상혈당을 유지토록 노력해야 한다.

○ GDM경험을 했던 임신부는 중년이 되면 2형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더 나아가 임신성 당뇨병은 초기 동맥경화증세인 혈관팽창 장애를 일으켜 방치하면 만성동맥경화를 앓게 된다. 따라서 GDM경험자들은 인슐린저항이 발생치 않도록 생활양식(운동 등)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2형 당뇨병 발생이 안 되도록 주의해야 한다.

○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임신부는 만성고혈압, 신우신염 등의 임신성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고 제왕절개분만을 해야 할 위급한 상황에 놓인다. 더구나 임신성당뇨병으로 제왕절개분만을 경험한 사람들은 다음번 임신 중에 당뇨병발생 가능성이 50% 정도 높고 제왕절개분만을 반복하게 된다. 인슐린치료를 하여 고혈당을 피하면 태아거구증으로 발전이 안 되어 제왕절개분만위험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

저자
Deirdre K. Tobias,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34(1)
잡지명
Diabetes Car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23~229
분석자
윤*욱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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