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感氣, common cold, cold)는 코, 목, 기관지 등 호흡기 점막의 급성 염증성 질환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의 총칭이다. 독감(毒感, influenza, flu, 유행성 감기)은 일반 감기와는 다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전 세계에서 발생하며, 우리나라는 매년 겨울 유행한다. 독감은 전염성이 강해 면역력이 약하거나 다른 질환을 앓고 있으면 합병증과 사망률이 증가한다. 감기나 독감에 공통적인 콧물·재채기·기침·발열·인후통·비염 등을 감기증후군이라 한다.
○ 밤낮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기온과 습도가 변하여 인체의 방어능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바이러스 종류에 따라 콧물감기(rhinovirus), 몸살감기(Coxsackie virus), 폐렴(corona virus) 등이 발병되는데, 1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 회복되나, 그 이상이면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초기 치료와 일상생활에서 면역력과 저항력을 유지하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 KIPRIS 특허정보 서비스에서 감기 독감 관련 특허(검색어; 감기, 독감)는 최근 10년간 150여 건이 검색되었다. 감기 예방·치료용 조성물로서 한방에서는 인삼, 생강, 당귀, 무, 유자, 귤, 무, 부추, 파, 양파, 도라지, 수세미, 도라지, 상황버섯, 맨드라미, 대추, 계피, 고추, 콩나물, 하수오, 복분자, 산사, 숙지황, 감초, 솔잎, 단호박 자라, 참치 등이고, 외래 식물로는 타임(Thyme), 유칼립투스(Eucalyptus), 캄파(Camphor), 박하(Menthol), 호로파(Fenugreek), 파출리(Patchouli), 정향(Clove), 키위 등과 보조제로서 비타민 A, C, E, 셀레늄, 아연, 메틸살리실레이트(Methyl Salicylate) 등이 검색되었다.
○ 본 발명과 같이, 감기 환자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면서 효과적으로 수화하는 액상 조성물이 필요하다. 즉 후추, 커민, 생강, 심황, 계피, 장미 열매, Saffron 등은 장내 가스배출, 장 활동 촉진, 항균, 발한 촉진, 메스꺼움 방지, 함 염증, 항 설사, 충혈제거, 소화촉진 등의 기능으로써 감기 증후군 완화효과를 제시하였다. 이들 식물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므로 건강 기능성 식품원료로서도 이용할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