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선택 부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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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 종양의 부위 선호도는 특정 유전자 결핍 기작에 의하여 설명할 수가 있으며 APC와 CTNNB1 돌연변이가 대장의 어느 부위에 적합한 β-카테닌 신호의 수준에 영향을 준다. β-카테닌 신호의 촉진에 의하여 대장암이 개시되는 경우, 기능적 MMR 시스템에 의해서 대부분의 종양이 생긴다. 어떻든 MMR 결여 종양 시스템에서 CTNNB1이나 APC의 돌연변이의 40% 종양은 보고가 되지 않았다.
○ MMR 결핍 종양에서 β-카테닌 신호경로의 낮은 참여도는 여러 가지 가능한 성명이 있다. 첫째, 기술적인 면에서 이런 종양의 성격은 높은 수준의 림프 침윤이다. 그래서 분리된 DNA에서 측정된 돌연변이는 많은 정상 세포의 오염으로 불분명하다. 둘째, 30~40%의 MMR 종양에서, AXIN1이나 AXIN2의 돌연변이 불활성화는 Wnt/β-카테닌 신호 통로의 전적인 결함에서 온다. 셋째, 어떤 대장암은 Wnt/β-카테닌 신호의 결함 없이도 발생할 수가 있다.
○ 기부 대장은 암 억제인자의 상실에 더 민감하고, 결과적으로 이 부위에 MMR 결여의 비대 성장을 가져온다. BRAF(RAF계 키나아제)의 돌연변이 활성화는 말단 대장에서 MMR 결여 종양과 깊은 관련이 있다. BRAF는 Ras 신호에 대한 반응에서 MEK1/2의 상류에 있다. “적정신호”(Just-right) 가설에서, BRAF 돌연변이는 기부 대장에 최적의 하류 신호를 보내고, 그래서 이 부위에 종양 성장을 도와준다. 어떻든 이런 가정에 대한 실험적 증거는 없는 편이다. 종양 형성 과정에서 β-카테닌 신호 투여량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대장의 부위에 따라 특정 투여량을 선택하는 것은 대장 부위 종양의 선호도를 설명할 수가 있을 것이다.
○ 대장암 환자에서 현대 아산의 김지천 교수 팀이 유전자의 돌연변이와 발현과 대장 부위에 대한 연구가 있다. 여기서 면역 반응 유전자는 p53의 변경과 함께 기부 대장에서 저발현이 영향을 주고, 말단 대장에 영향이 없는 부위도 연구되고 있다.
- 저자
- Albuquerqu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816
- 잡지명
- Biochimica et Biophysica Acta (BBA) - Reviews on Cance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19~231
- 분석자
- 정*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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