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테늄(0)-올레핀착화합물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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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위화합물의 형성은 중심원자와 배위자의 외각전자배열의 상태에 의하여 결정된다. 루테늄(Ru)-착화합물에서 중심원자 Ru의 외각전자배열은 4s2, 4p6, 4d7, 5s1이다. d궤도에는 5개의 다른 궤도 dz2, dx2y2, dxy, dyz, dzx가 있어 각 궤도에 2개의 전자가 들어간다. d궤도는 궤도에너지준위가 높아서 전자를 수용하지 못하고 밀어내는 경향이 있다.
○ Ru원자가 화합물을 형성할 때에 Ru의 주위에 배치되는 배위자의 전기음성성도의 정도에 따라 Ru이 가지고 있는 전자를 배위자에 주기도 하고 배위자의 전자를 빼앗기도 한다. Ru의 산화수는 -II~0~+VIII로 확대되어 있다. Ru뿐 아니라 전이원소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중심원자의 산화수가 다른 착화합물의 형성이 가능하다.
○ 전기음성도의 차이에서 일어나는 결합은 “일그러진 현상”으로 나타난다. 전기음성도에는 정확한 값이 있을 수 없고 저자마다 다른 수치를 제시한다. 다만 MO(molecular 0rbital)은 화합물 결합형성에 있어 하나의 통계적인 개념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온결합과 공유결합의 구별이 애매한 것과 마찬가지다.
○ Ru원소는 희유원소이다. Ru(+II)(acetonitrile)4에서 (arene)(diene)Ru(0)을 합성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는 것으로 본다. 다만 출발물질 Ru(+II)-에서 산화수를 +II으로 만든 염소화합물 RuCl2-를 선택한 것은 뛰어난 과학자의 착안이라고 본다. 착화합물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학계에서도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저자
- Rivas-Nass, Andreas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5778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6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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