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이남의 건조 및 반-건조지역의 바이오에너지 생산 잠재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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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는 에너지자원으로서의 이용에 대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 및 석탄과 같은 화석자원은 멀지 않은 장래에 고갈됨과 동시에 지구의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한 원인으로 지목 받게 된다. 바이오매스는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이용에 대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가의 에너지 위기에서 바이오매스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로 볼 수 있다.
○ 현재 지구에는 새로운 에너지의 하나로 바이오매스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연료는 지구온난화뿐만 아니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유가와 유류의 공급불안 때문에 그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근래에 미국과 브라질 및 EU를 중심으로 일부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바이오연료의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은 대체연료 개발과 지구온난화 및 지속 가능한 사회라는 측면에서 고무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본고는 사하라 이남의 건조 및 반-건조 지역에서 세 종류의 바이오에너지(cassava 에탄올, jatropha 오일 및 나무연료)의 생산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및 경제적인 바이오에너지 생산 잠재력을 연구한다. 이를 위해 먼저 바이오에너지 생산에 적합한 토지가 결정되고, 다음으로 곡물 수확과 이러한 시스템의 생산비가 계상되고 이에 따른 비용-공급 곡선이 구축되고 있다. 분석대상 국가는 동부 아프리카의 Kenya 및 Tanzania, 서부 아프리카의 Burkina Faso, Mali 및 Senegal과 남부 아프리카의 Botswana, South Africa 및 Zambia의 8개국이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있다. 에너지 관리 및 정책 결정자는 에너지 수급믹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이 자료가 바이오매스 이용확대 대책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Birka Wicke, Edward Smeets, Helen Watson, Andre Faai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5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73~2786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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