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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기반으로서 긴급 피폭의료

전문가 제언
○ 일본 정부는 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방의연)와 히로시마대학을 각각 동 일본 및 서일본 블럭에서의 지역 3차 피폭의료 기관으로 지정하고 있다. 방의연은 “긴급 피폭의료체제의 중심기관이고, 전국 레벨에서 3차 피폭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되어있다. 관련된 기관에 대해서 필요한 지원 및 전문적 조언을 하고, 또 동시에 고도의 의료를 시행하는 의료 기관과 상호 연대하여 고도로 전문적인 제염 및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 방사선피폭사고는 불의의 방사선피폭이고, 결과로 유해한 장해나 장해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사고를 말한다. 병원에서의 진단 및 치료 시의 피폭은 환자의 이익을 위해 계산된 선량 범위 내에서, 의지를 가지고 시행하는 것이고, 이 피폭사고의 범주가 아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방사선의 이용은 불가결이고, 결코 많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로 사고는 발생하고 있다. 일반사회의 방사선에 관한 지식은 불충분하다.

○ 일본과 한국에서는 원자력시설의 특수성과 그 규모에 따라 원자력안전을 위해 방사선방재대책을 중점적으로 충실히 시행할 지역의 범위인 비상계획구역(EPZ)을 설정하고 있다. 원자력시설이 설치되어 있든지, 또는 원자력시설을 갖고 있지 않아도 이 EPZ에 관계되는 지방자치체에는 원자력시설에서 만일 방사선피폭사고가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한 ”긴급 피폭의료체제“가 구축되어 있다.

○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과 일본방사선의학 총합연구소(NIRS)와는 협력관계를 맺고 있고, 방의연의 전문가를 파견하여 한국에서 강의를 하는 한편, 한국 측의 의료관계자를 받아들여 연수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방의연에서 교육을 받은 한국 피폭 의료관계자는 100명 이상이다.

저자
Tominaga, T., Tatsuzaki. H., Suzuki, T., Yamada, Y.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1
권(호)
53(5)
잡지명
日本原子力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336~343
분석자
문*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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