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생분해성 도시 폐기물의 열 회수에 대한 에너지 영향
- 전문가 제언
-
○ 유럽 각국은 음식물 쓰레기, 목초, 종이 등의 생분해성 폐기물의 매립 처분 양을 단계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분리수거에 의한 재순환의 추진이나 열에너지를 회수하는 소각처리시설의 도입을 시도하기 시작하여 현재 그 수준을 점차 높이고 있다. 또한 폐기물의 발생억제를 통하여 배출단계에서 선별한 폐기물로부터 가능한 한 물질이나 에너지를 회수하고 지구환경을 배려한 소각처리나 MBT(Methane Bio-gas Treatment) 등에 에너지 회수와 용량감소를 실시하여 매립 양의 최소화를 추구하고 있다.
○ 이 연구에서 에너지 균형은 음식 쓰레기, 정원 폐기물, 나무, 폐기물 종이와 도시폐기물의 재활용할 수 없는 부분의 열처리를 위해 실시되었다. 이러한 폐기물의 경우, 도시 폐기물 오수 흐름전용 시설이나 소각의 연소는 가장 유리한 에너지 옵션이다. 그러나 영국은 각기 다른 폐기물을 수집하거나 열처리를 위한 폐기물을 준비하는 데 소모되는 에너지에 대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한 것을 확인하였다. 혐기성 소화 및 폐기물 가스화 시설의 성능과 효율성에 대한 약간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조금밖에 없었다.
○ 폐기물 에너지는 폐기물을 활용하여 만드는 에너지로 원료의 가격이 낮고 처리비를 받을 수 있어 에너지 회수로 인한 경제성이 좋다. 그리고 쓰레기 매립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환경오염방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 우리나라는 LNG나 석탄이 아니라 폐기물가공연료(RDF)만으로 가동하는 열병합발전소로 집단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RDF는 도시 쓰레기 중에서 종이 목재 플라스틱 같은 가연성 물질만 잘게 부수고 압축해서 만들어진다. 국내기업체는 기존에 매립되거나 소각되던 쓰레기를 연료로 에너지화해서 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값싸게 열을 공급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해 RDF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도를 계속 높여나갈 것을 시도하고 있다.
- 저자
- Stephen Burnley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1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49~1959
- 분석자
- 이*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