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정치의 구동계열과 베어링
- 전문가 제언
-
○ 최근 세계 최대 풍력발전 시장인 유럽이 성장속도를 늦추고 있지만 중국과 미국에서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도 세계 풍력발전 시장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풍력발전 시장은 신규설비 기준으로 연간 약 3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 독일, 스페인, 중국, 인도 등의 경이적인 풍력발전 시장 성장이 돋보이고 있다.
○ 풍력발전은 환경친화적이며 재생 가능한 에너지 생산 플랜트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1대의 무게가 52톤을 넘는 나셀(nacelle)을 생산할 정도로 풍력발전 관련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세계선도 산업인 조선 기술에서 축적된 유체역학적 노하우를 풍력발전에 적용시키면, 풍력발전 설비생산 기술 부문에서도 조선 분야에 못지않은 세계선도 국가로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견해가 많이 발표되고 있다.
○ 또한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도입 등으로 풍력발전설비 등 신재생 에너지의 시장 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RSP는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설비로 생산한 전기를 국영 발전회사들이 의무적으로 구입하는 제도이다. 그러나 풍력발전장치에 대한 연구개발에 있어서는 국내 시장 규모가 작으므로 해외 수출용 풍력 플랜트에 비중을 두어 이뤄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따라서 우리나라가 풍력발전장치를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의 설계와 제작상에 필요한 해외의 풍력 환경(예를 들면 해상 혹은 평활 환경)과 함께, 이 보고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선진국의 구동계열의 핵심기술(예를 들면 전식방지 기술 등)이나 AGMA의 기어 표준 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뤄져야 한다.
- 저자
- ADACHI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56(6)
- 잡지명
- トライボロジス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47~353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