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성숙도에 따른 일본시장 선도기업의 공개미심사 특허출원의 청구항구조의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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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기술성숙도에 따른 일본시장 선두기업의 공개미심사 특허출원의 청구항구조의 변화” 주제 하에 서론, 데이터와 방법론, 연구결과, 토론 및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이 연구는 디지털카메라에 관한 일본 공개 미심사 특허출원의 청구항구조와 각 단계에서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에 의하여 출원된 기술을 분석하고 시장선도 기업의 청구항구조와 다른 참여기업의 청구항구조의 비교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이글은 혁신단계(innovator stage)로부터 초기 수용단계(early adopter stage), 초기 대중단계(early majority stage) 및 후기 대중단계(late majority stage)까지의 각 단계별 일본의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참여한 기업에 의하여 출원된 디지털카메라에 관한 일본인의 공개미심사 특허출원의 청구항구조를 분석하고 각 단계에서 시장점유율의 획득에 대한 청구항구조의 기여를 조사한다.
○ 단계별로 시장선두 기업이 달라 초기 수용단계에서는 Casio, 초기 대중단계에서는 Fujifilm, 후기 대중단계에서는 Canon이 시장선두 기업이었다. 주요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구항구조가 제품의 생활주기단계에 영향을 미친다. 초기 수용단계의 시장선도 기업은 나머지 참여기업과 비교하여 청구영역이 디지털카메라나 유사제품인 경우에 더 많은 독립청구항을 가지고 특허출원을 하였다. 반면에 후기 대중단계의 시장선도 기업은 더 많은 독립항을 갖고 있었다.
○ 이것은 초기 수용단계에서는 다수의 독립청구항에 의하여 발명의 최대범위를 망라하는 것이 중요한 반면에 기술이 고도로 성숙된 후기 대중단계에서는 경쟁자에 대하여 시장선도 기업의 기술을 보호하고 대체옵션의 수단으로서 종속청구항의 총수를 증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업재산권출원의 수는 2010년 현재 약 35만 건으로 세계 Top5 안에 드나 원천특허, 핵심특허가 부족함이 지적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특허정책은 외면적 특허범위의 확대보다 심층적인 종속청구항의 증가에 초점을 두는 핵심기술의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저자
- Takashi Miyazawa, Hiroshi Os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1
- 권(호)
- 33
- 잡지명
- World Patent Inform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80~187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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